[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국방부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 부부의 민원실 문의 의혹과 관련, 검찰의 자료제출 요구를 거부했다는 언론 보도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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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관계자는 18일 "국방부가 검찰 요구에 불응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검찰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일부 언론에서는 국방부가 민원실 전화 파일 등의 자료를 제출하라는 검찰 요구에 불응하자 검찰이 압수수색을 나섰다고 보도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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