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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집으로 가는 길' 눈물의 하차 "싱숭생숭"

최종수정 2020.09.17 00:00 기사입력 2020.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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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러브FM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영상 캡처.

사진=SBS 러브FM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영상 캡처.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배우 소이현이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 마지막 방송을 끝마쳤다.


소이현은 16일 SBS 러브FM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 방송을 끝으로 하차했다. 소이현은 청취자들과 작별 인사를 하며 눈물을 쏟았다.

소이현은 지난 2018년 9월부터 2년간 DJ로 활약해왔다.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소이현은 "이 귀한 자리를 아쉽지만 잠시 내려놔야 할 것 같다. 청취자분들의 무한한 사랑 덕에 하루하루 성장할 수 있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소이현은 이날 인스타그램에도 "오늘은 마지막 생방. 싱숭생숭"이라며 해당 프로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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