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창조기업 우수제품 온라인 판매 기획전 18일부터 진행

김광현 창진원장(왼쪽)과 최인혁 해피빈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김광현 창진원장(왼쪽)과 최인혁 해피빈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창업진흥원(원장 김광현, 이하 창진원)은 14일 재단법인 해피빈(대표 최인혁)과 '1인 창조기업 및 창업기업의 온라인 판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인 창조기업 우수제품의 온라인 판로지원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창진원이 개발한 '창업이음'을 통해 온라인 비대면 원격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양 기관은 우수한 제품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낮은 인지도와 브랜드 이미지 만들기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1인 창조기업을 대상으로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입점 교육, 제품 상세페이지 및 마케팅 멘토링 등을 지원하고 '공감가게 기획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AD

네이버 해피빈 공감가게 기획전은 1차와 2차로 나눠 진행되며, 기획전에서 참여기업의 제품을 구매하면 네이버 페이포인트 제공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김광현 창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한 상호협력과 지원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1인 창조기업의 판로개척과 성장에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온라인 판매 분야에서 높은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는 네이버 쇼핑과 1인 창조기업이 모두 상생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