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학교, 우수사례 경진대회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는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한 ‘2020년 일·학습병행 전담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전담자를 대상으로 사업 운영 관리와 학습기업 지원의 전문성을 가진 우수 전담자를 발굴·공유해서 일·학습병행 확산 및 질적 제고를 꾀하고, 포상 등을 통해 전담자의 경력 경로 개발 및 사기진작을 위하고자 개최됐다.
수상한 IPP 사업단 이성희 책임연구원은 “목포대학교가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전담자의 노력과 더불어 학습근로자와 학습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 상은 앞으로 학생과 기업을 위해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여 IPP 사업단 전담자들과 힘을 모아 올해도 좋은 성과를 달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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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국 IPP 사업단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사업단이 굳건히 유지될 수 있었던 것은 묵묵히 본인의 일에 최선을 다한 전담자들의 공이 컸다”며 “올해는 일·학습병행 우수 대학 선정, UCC 공모전 수상, 최우수 전담자 수상 등 IPP 사업 관련 겹경사를 맞았으며, 이러한 긍정적인 추세를 이어받아 하반기 사업 운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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