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 총학생회 학생들이 지난 10일 캠퍼스 방역에 힘쓰는 교내 환경미화원과 경비원들에게 컵과일과 음료수 세트를 선물했다.

경남정보대 총학생회 학생들이 지난 10일 캠퍼스 방역에 힘쓰는 교내 환경미화원과 경비원들에게 컵과일과 음료수 세트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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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코로나19 때문에 더 위험에 노출되고, 힘들고 바쁜 분들이 있어요.”


경남정보대 총학생회(회장 이경진) 학생들이 손수 컵과일과 음료 세트 250개를 꾸렸다.

지난 10일 캠퍼스 방역과 환경,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환경미화원과 경비원 등 교내 직원들에게 전한 선물이었다.


어디서 전파될지 모를 코로나19와 싸우느라 캠퍼스 곳곳에 땀을 쏟아낸 어른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학생들이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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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과 음료 장만과 컵 포장까지 학생들의 손길에 흥이 배었다. 총학 학생들의 손수 배달에 교내 환경미화원과 경비원 어른들의 입은 귀에 걸렸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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