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의원 17명·당원 약 15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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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국민의힘은 오는 12일 경북 경주 수해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수해복구 봉사활동에는 주호영 원내대표를 비롯해 현역 의원 17명과 당원 약 150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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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국민의힘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북 남원, 전남 구례, 경남 하동 등에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한 바 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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