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재단, 중고생자원봉사대회 시상식 비대면 개최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한국중등교장협의회와 7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제22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총 712건의 응모 신청서가 접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장관상 8건, 금상 2건, 은상 30건, 동상 40건, 장려상 144건 등 총 224건이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또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교육부 장관상 수상자는 김동연(경기 용인외대부고, 18), 송다연(대전 유성중, 15),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자는 박지현(서울 선화예술고, 17), 정가영(경기 고양국제고, 18) 등이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메달과 상장, 장학금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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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관계자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봉사활동으로 타인에 대한 배려와 나눔의 마음을 나눈 청소년 봉사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청소년들이 선행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진정한 리더로 건강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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