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감염 차단 거점 역할하는 고속도로 주유소
중앙고속도로 부산방향 치악주유소 방역활동 생활화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한국도로공사 제천지사 중앙고속도로 부산방향 치악주유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거점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부산방향 치악주유소는 직원들이 수시로 주유기 터치화면과 주유건을 소독하는 한편 화장실 등 주요 동선에 대한 고강도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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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관계자는 "모든 직원이 마스크를 착용면서 주유기 손잡이와 모든 출입문 손잡이에 대한 소독을 일상화하고 있다"면서 "고속도로 주유시설의 특성을 감안, 감염 가능성을 원천 봉쇄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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