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창업투자·세종벤처파트너스 협력

대성창업투자와 세종벤처파트너스 임직원들이 '농식품 스텝업 투자조합' 결성총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성창업투자와 세종벤처파트너스 임직원들이 '농식품 스텝업 투자조합' 결성총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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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성그룹은 계열사 대성창업투자에서 세종벤처파트너스와 220억원 규모의 '농식품 스텝업 투자조합'을 결성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투자조합의 존속 기간은 결성일로부터 8년이다. 혁신성을 갖춘 성장 단계의 농식품 중소벤처기업에 전문적으로 투자한다. 농식품 산업의 발전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것을 운용 목적으로 한다.

조합원은 공동업무 집행조합원인 대성창업투자와 세종벤처파트너스, 그리고 특별조합원인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일반유한책임 조합원인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등으로 구성됐다.


대성창업투자는 30년 이상 축적된 투자 노하우를 기반으로 다수 투자건의 회수 경험 및 파트너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세종벤처파트너스는 농식품 전문 벤처캐피털로 농식품 경영체 투자 발굴 및 영업지원 및 컨설팅 경험을 다수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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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창업투자 관계자는 "조합의 양사 핵심인력들은 빅픽처인터렉티브, 룩시드랩스, 아스트로젠 등 다양한 분야의 성장하고 있는 벤처기업에 공동 투자하며 기업을 공동 지원한 경험이 있어 운용팀의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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