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0시 기준 경북지역 완치자는 1333명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광주 북구 각화동 성림침례교회에서 교인들이 자가격리 해제를 앞두고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광주 북구 각화동 성림침례교회에서 교인들이 자가격리 해제를 앞두고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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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3일(0시 기준) 이후 나흘 만에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대구 동충하초 사업설명회 집단 감염과 관련한 확진자가 고령·상주지역에서 1명씩 발생하면서 확산 우려를 낳았으나, 6일에는 감염자가 확인되지 않았다.

7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는 전날과 같은 1433명이다. 완치자와 사망자는 각각 1333명, 5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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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에서 확진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44명이다. 이들은 포항의료원(5명), 김천의료원(2명), 안동의료원(18명), 동국대 경주병원(4명), 경북대병원(2명), 생활치료센터(11명) 등에 분산돼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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