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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4일 오후 일본측 북핵 수석대표인 타키자키 시게키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유선협의를 가졌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양측은 최근 한반도 상황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앞으로도 북핵·북한 문제 관련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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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도훈 본부장은 1일에도 켄트 해쉬테트 스웨덴 한반도 담당 특사와 유선협의를 갖고 최근 한반도 정세 관련 평가를 공유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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