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홍재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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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 현 기자] 전남 진도군에서 60대 남성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지역사회에 비상이 걸렸다.


2일 진도군에 따르면 A 씨는 2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아 강진의료원으로 이송했다.

진도 6번 확진자 A 씨는 지난 1일 오후 4시 20분 광주 380번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분류 통보를 받고, 같은 날 오후 5시 50분 진단 검사하고 2일 오전 7시 50분 확진 판정받았다.


진도군은 6번 확진자에 대한 감염경로와 동선 및 접촉자 파악을 위한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어, 결과가 나오는 대로 신속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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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진 양상을 보면 강력한 전파력으로 빠른 확산세를 보여 엄중한 시기”라며 “다른 지역 방문, 불요불급한 모음을 자제해 동선을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할 것”을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김 현 기자 kh04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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