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文대통령 국무회의 발언 4차추경 시사 아니다" (상보)
청와대 "지금은 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때"…文대통령 "재정지원과 금융지원 부족한 부분 없는지 점검" 당부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김동표 기자]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의 25일 국무회의 발언과 관련해 4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필요성을 언급한 발언이 아니라는 입장을 전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4차 추경을 시사하신 건 아니다. 재난지원금과 관련해 지금은 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때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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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문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세 차례 추경을 통한 재정 지원과 대규모의 금융 지원을 했지만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긴급하게 점검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한 바 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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