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관리소·궁중음식문화재단 MOU
궁중음식 체험 프로그램 등 운영

운현궁 궁중음식전시회

운현궁 궁중음식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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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와 궁중음식문화재단은 문화유산으로 조선왕실 음식문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25일 경복궁 흥복전에서 업무협약(MOU)을 한다. 앞으로 궁궐 내 장고(궁중 연회나 제례·수라상에 쓰이던 장을 보관하던 곳)에서 궁중음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조선왕실 음식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한다. 그 첫걸음은 다음 달 경복궁 장고 개방이다. 궁중음식 시연 자리를 마련하고, 궁중 식생활 자료 및 기물을 전시한다. 궁중음식문화재단은 궁중음식 문화의 토대를 정립하고자 2018년 설립됐다. 조선왕조궁중음식(국가무형문화재 제38호)을 보존 및 계승하고, 궁중음식 문헌을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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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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