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유흥시설·학습지·깜깜이 '뒤범벅' 확산…광주서 밤새 잇단 확진
[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늘어 하루 확진자만 17명을 기록했다.
23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늦게 275∼279번 확진자가 새로 등록됐다.
275번은 상무지구 유흥시설 집단감염 관련, 276번은 학습지 관련, 277∼278번은 해외 입국자, 279번은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259번 접촉자다.
기존 발표된 12명을 합친 하루 확진자는 모두 17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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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시설, 광화문 집회, 워터파크, 학습지 등에서 감염자가 나오고 있으며 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확진'도 속출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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