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블록버스터 '그린랜드' 다음 달 개봉
'엔젤 해즈 폴른' 릭 로먼 워 감독·제라드 버틀러 호흡
수입영화사 조이앤시네마는 영화 ‘그린랜드’가 다음 달 개봉한다고 21일 전했다. 존 가족이 혜성 파편이 떨어지는 지구에서 유일하게 안전이 보장된 그린란드로 향하는 과정을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다. ‘엔젤 해즈 폴른(2019)’의 릭 로먼 워 감독과 제라드 버틀러가 또 한 번 호흡을 맞춰 제작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데드풀’ 시리즈에서 바네사 칼리슨을 연기한 모레나 바카린도 출연한다. 영화사 관계자는 “초대형 혜성의 지구 충돌이라는 사상 최악의 재난을 소재로 화려한 스펙터클을 보여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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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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