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난 겪었던 두산重 상반기 보수 5억원 넘는 임원 없어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 7억200만원

박정원 두산 회장, 올해 상반기 보수 8억7000만원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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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상반기 보수로 8만7000만원을 수령했다.


14일 두산 두산 close 증권정보 000150 KOSPI 현재가 1,614,000 전일대비 89,000 등락률 -5.23% 거래량 122,070 전일가 1,703,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미·이란 휴전' 소식에 코스피 5%↑…매수 사이드카 발동 [특징주]포트폴리오 다각화 중인 두산, 14% ↑ ,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34020 KOSPI 현재가 110,800 전일대비 6,300 등락률 -5.38% 거래량 5,217,764 전일가 117,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 두산인프라코어 등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상반기 급여로 8억7000만원을 수령한 것 이외의 별도 상여금은 받지 않았다.

박완석 두산 부사장은 같은 기간 보수로 퇴직금 6억1400만원을 포함해 총 6억9600만원을 받았다.


경영난을 겪으면서 사업 개편과 구조조정 등을 진행하고 있는 두산중공업에서는 상반기 5억원 이상의 보수를 받은 임원이 없어 박지원 두산중공업 회장 등을 포함한 임원들의 상반기 보수가 반기보고서에 기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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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에서는 박용만 회장도 별도 상여금 없이 상반기 보수로 7억200만원을 수령했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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