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 웰다잉융합연구소는 중랑구 보건소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의회를 방문해 업무 회의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전경덕 연구소장은 중랑구보건소에서 시행할 수 있는 웰다잉문화조성을 9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또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를 방문해 관련 업무를 논의했다. 삼육보건대학교는 앞서 '웰다잉 강사지도사' 1·2급 자격증 과정 수료식을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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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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