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됐던 잠수교./문호남 기자 munonam@

통제됐던 잠수교./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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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집중호우로 인해 물에 잠겼던 잠수교의 차량 통행이 11일 만에 재개됐다.


서울시와 경찰에 따르면 13일 오후 7시25분부터 잠수교의 차량 통제 조치가 풀렸다. 잠수교 주변 수위가 차량 제한 기준(6.2m) 이하로 낮아진 데 따른 것이다. 이날 오후 9시30분 기준 잠수교 수위는 5.54m를 기록했다.

잠수교는 수위가 5.5m 이상이면 보행자 통행이 제한되고, 6.2m를 넘으면 차량 통행도 제한된다. 6.5m가 넘으면 물에 잠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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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교는 이달 2일 통행이 제한된 이후 열흘 넘게 통행이 제한돼 왔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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