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생애 그래피티로 재해석
김구·김란사·권기옥 등

정독도서관, 광복 75주년 기념 '위인 덕분에' 특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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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교육청 산하 정독도서관에서는 광복 75주년을 기념해 '#위인 덕분에' 특별전을 서울교육박물관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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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전은 독립운동가의 생애와 활동을 그래피티 작가들이 재해석한 모습으로 소개한다. 독립운동가 피규어도 함께 전시되며 독립운동가를 소재로 한 핸드폰 케이스, 티셔츠, 가방 등도 전시된다. 이번에 전시되는 독립운동가 초상은 총 20점으로 대한민구 임시정부의 수장 김구, 고종의 비밀 문서를 품고 파리로 향한 김란사, 여성 최초 전투기 조종사 권기옥, 안중근, 안창호 등이다. 내년 5월31일까지 개최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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