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 '하이 러시' 스니커즈 출시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396,500 전일대비 45,500 등락률 -10.29% 거래량 712,137 전일가 44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韓, SMR 선도하려면 초기 표준화 작업 참여해야”[K-INVESTORS]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패션부문의 빈폴은 라이프스타일 기반 스포츠 운동화인 테니스화의 디자인과 미래 감성의 아웃솔을 더한 하이브리드 운동화 ‘하이 러시’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하이 러시는 네트 플레이를 의미하는 테니스 용어인 '러시'와 밀려드는 큰 흥분이나 기쁨 등을 의미하는 '하이'를 합친 합성어다.
이번 신제품은 빈폴이 자체 개발한 액체 주입 방식의 '인젝션 파일론 아웃솔'로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 동시에 6cm의 높이로 키가 커 보이는 효과가 있다.
또 스니커즈 바닥에 고무 재질 완충제 성형 코르크 인솔로 디자인해 쿠션감을 한층 높였고, 별도의 펀칭 디자인과 메시 원단 사용으로 통기성까지 더했다.
블랙, 화이트, 그린, 네이비 등 4개 색상으로 빈폴 멘, 레이디스, 키즈 등에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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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동수 빈폴멘 팀장은 “지난 2016년 가을겨울 시즌부터 내놓은 어반 스니커즈가 매 시즌 완판을 거듭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슈즈를 기획하고 있다” 라며 “테니스화의 디자인적 포인트와 미래적인 감성의 아웃솔의 결합으로 스포티즘과 캐주얼리즘의 차별화된 스타일링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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