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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삼성 노조 와해' 이상훈 전 의장 2심서 무죄

최종수정 2020.08.10 16:38 기사입력 2020.08.1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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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전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상훈 전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속보[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조합 와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상훈 전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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