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정부는 8월 11일 프로야구부터 관중 입장 인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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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0일 정례브리핑에서 "초기 미흡 사례를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방역관리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입장 규모를 10%에서 30%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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