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LG유플러스 "디지털 뉴딜, 새로운 기회될 것"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LG유플러스가 올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디지털 뉴딜과 관련해 내년 내후년도에 많은 예산이 편중돼 있고, 이 사업 분야가 LG유플러스의 사업과 겹치는 부분이 많다. 인원과 자원을 집중해서 이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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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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