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안현식 NHN 최고재무책임자(CFO)는 7일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간편결제 서비스인 페이코(PAYCO) 2분기 거래액이 1조7000억원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26% 증가한 수치다. 또 페이코의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400만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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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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