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티비 "박미선·마마무·강유미·임영웅 등 셀럽 채널 인기"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CJ ENM CJ ENM close 증권정보 035760 KOSDAQ 현재가 43,900 전일대비 350 등락률 -0.79% 거래량 193,609 전일가 44,2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CJ온스타일, 1분기 매출 전년比 4.5%↑…영업이익 239억원 [클릭 e종목]"더딘 실적 회복세" CJ ENM 목표주가 하향 [클릭 e종목]"CJ ENM, TV 부진에 광고 실적 역성장 전망…목표가↓"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는 셀럽 파트너 채널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다이아 티비는 연예인 등 인플루언서를 유튜브 창작자로 성장시키고 디지털 콘텐츠 지식재산권(IP)을 강화하기 위해 이들의 유튜브 채널 운영을 지원하고 콘텐츠를 공동 제작하며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 론칭한 개그우먼 박미선의 '미선 임파서블'은 총 652만회 조회 수를 기록했다. 힙합레이블 메킷레인이 장사를 소재로 콘텐츠를 업로드하는 '메킷원'은 CJ ENM 오쇼핑부문 이색 상품 쇼핑몰 '펀샵'의 제품 판매를 연계한 콘텐츠를 제작했다. 메킷원 채널에서는 오는 9월 편집숍 운영기를 담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다이아 티비와 셀럽이 공동제작하는 6개 채널의 18~34세, 이른바 'MZ세대'의 시청 비중은 50%가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유명인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운영하는 채널도 각광받고 있다. 그룹 마마무의 'MAMAMOO'와 '솔라시도' 채널의 구독자 수는 각각 391만명과 228만명이다. 개그우먼 강유미의 '좋아서 하는 채널'에 업로드 된 '롤플레잉 ASMR' 시리즈는 누적 조회수 2700만회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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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구독자 84만명을 돌파한 가수 임영웅이 운영하는 '임영웅' 채널과 '정동원티비', '한이재트로트' 등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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