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로마 활용 공예숍 창업과정 실습꾸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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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이달부터 '소상공인 재창업교육'을 실시간 온라인을 통해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온라인 소상공인 재창업교육은 폐업(예정) 소상공인의 재창업 및 업종전환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은 재기를 준비하는 소상공인의 높은 연령대, 실습 및 체험 제한 등의 한계로 오프라인 현장 집합교육을 지원해 왔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등에 따라 온라인 교육을 도입했다.

소진공은 교육에 참여하는 재창업 소상공인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실습꾸러미 딜리버리 ▲노트북 무료임대 ▲온라인교육 안내 콜센터 운영 ▲원격조정 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도 마련했다. 실습 재료를 담은 꾸러미 상자를 소상공인 사업체 및 자택으로 배송한다. 온라인으로 강사의 실시간 피드백을 통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재창업교육을 신청하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소상공인지식배움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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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조봉환 이사장은 "이번 실시간 온라인 교육 도입을 통해 재기 소상공인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해 디지털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장소와 인원의 제약 없이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온라인을 통해 재창업을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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