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진흥협의회 개최

30일 강덕출 부시장 주재로 관광진흥협의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김해시)

30일 강덕출 부시장 주재로 관광진흥협의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김해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김해시는 30일 시청에서 강덕출 부시장 주재로 관광개발종합계획(2021~2025) 수립 의견 수렴을 위한 관광진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관광진흥협의회는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관광 분야와 관련한 학식이 풍부한 시의원과 학계, 문화예술계, 관광 관련 업계 종사자, 시 공무원 14명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날 회의를 통해 관광개발종합계획의 수립 및 시행에 관한 조언을 받고 이를 반영해 전략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관광개발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시는 내달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내년 7월까지 용역을 추진한다.

광개발종합계획은 최신 관광트렌드와 관광 소비 패턴 분석결과를 반영해 단기전략사업 및 국제 수준의 관광기반 구축을 위한 중·장기적 관광 활성화 사업 발굴하고 있다.

AD

강덕출 부시장은 “관광산업은 고부가가치형 미래산업으로 21세기 녹색성장정책과 연계한 국가 유망전략사업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관광개발종합계획을 수립해 관광을 시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