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국정원장 국회 인사청문회 진행 후 재가 절차…임기는 29일부터 시작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자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 의원들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자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 의원들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에 대한 임명을 재가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28일 "문 대통령은 오늘 오후 5시50분경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임명을 재가했다. 박지원 국정원장의 임기는 내일부터 시작된다"고 말했다.

AD

앞서 국회 정보위원회는 27일 박지원 국정원장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한 바 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