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부산시 보건당국은 선원 32명이 확진된 러시아 어선 페트르원호 수리업체 직원인 161번 확진자의 자녀가 코로나19 집단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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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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