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알에스, ‘위생교육북 만들기’ 언택트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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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롯데지알에스가 개발도상국 아동을 위한 위생·청결 교육북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대내외 참여 봉사활동의 제한으로 인해 프랜차이즈 사업 특성과 현재 시대상황에 적합한 위생 및 청결을 주제로 한 ‘반짝반짝 깨끗하게 위생교육북 만들기’로 진행됐다.

프로젝트에는 롯데지알에스 임직원 약 200명이 참여했다. 지난달부터 ‘위생·청결 교육북’을 제작해 국제 NGO 단체기구인 ‘월드쉐어’측에 전달했다. 제작된 교육북은 개발도상국의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위생·청결 교육북은 개발도상국 아동들의 올바른 위생습관 및 청결 교육을 통한 아동들의 위생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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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알에스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회 분위기가 많이 침체되고 기업활동이 중단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지만 사화공헌활동만큼은 연속성 있게 진행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들을 적극 개발하고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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