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정진웅)가 지난 21일 한동훈 검사장을 소환조사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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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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