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접점 확대 위해 수면 전문 브랜드 공동 팝업 행사 참여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등 특별 프로모션 마련

슬로우 롯데백화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사진=슬로우]

슬로우 롯데백화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사진=슬로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수면 전문 브랜드 '슬로우(Slou)'가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소공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슬로우는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픈 소비자 요청에 부응해 팝업스토어를 새롭게 선보였다. 슬로우 팝업스토어는 다음 달 13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 10층 더 웨이브(The Wave), 오는 31일부터 내달 27일까지 소공점 8층 더 웨이브에 마련된다.

슬로우는 2016년 브랜드 론칭 이후 서울 강북, 강남 지역에 지속적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다. 올 초에는 슬로우 브랜드 철학과 주요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 ‘스타필드 고양점’을 오픈하며 소비자와 접점을 넓혀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수면 전문 브랜드 공동 팝업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슬로우는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등장해 '장도연 토퍼'로 주목받은 '토퍼 맥시멈'과 국내 최초 저상형 '모션 매트리스'를 팝업스토어에서 선보인다. 이외에도 '어드밴스드 매트리스'와 '클라우드 베개 플러스' 등 숙면에 도움되는 슬로우의 다양한 수면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슬로우는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두 매장에서 50?100?150?300만원 이상 제품 구매 시, 각각 △단잠키트 △클라우드 오리지널 베개 △캠핑토퍼 △토퍼 맥시멈SS 등 개인별 취향에 따라 금액에 맞게 다양한 사은품을 선택할 수 있다.

AD

슬로우 관계자는 "올여름 코로나19와 무더운 날씨로 지친 일상 속에서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슬로우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새롭게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며 "앞으로도 수면 전문 브랜드로서 슬로우 철학인 느림의 가치를 전할 수 있도록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