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포스코는 21일 "하반기에도 투자 우선순위 조정 등 유동성 관리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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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관계자는 이날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원료비 절감과 공정기술 개선 통해 전사적인 비용 절감으로 원가 절감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해 현금흐름 중심의 경영을 통해 재무건전성 등에서 톱 수준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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