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로버, '디펜더 클래식카' 2주간 전시행사 개최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가 올 뉴 디펜더의 국내 공식 출시에 앞서 재규어 랜드로버 전시장에서 ‘랜드로버 디펜더 클래식 카 전시 행사’를 18일부터 2주간의 주말에 걸쳐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랜드로버 디펜더 클래식 카 전시 행사는 오는 18일 재규어 랜드로버 동대문 전시장을 시작으로 19일 서초 전시장, 25일 한남 전시장, 26일 강남 전시장 등 4곳의 전시장에서 차례대로 진행되며 전시장 영업시간 동안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행사에서는 1984년식 랜드로버 시리즈3과 2012년식 디펜더 110을 전시해 디펜더의 70여년 역사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랜드로버의 다양한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승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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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년 간의 랜드로버 역사를 담고 있는 디펜더는 21세기형 아이콘으로 더욱 완벽해져 국내 최초로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독특한 실루엣과 최적의 비율, 견고한 실내 구조를 강조한 올 뉴 디펜더는 사전계약 10일 만에 300대 계약을 돌파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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