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모델 안나 체리가 독보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최근 안나 체리는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타 체리는 아찔한 비키니를 입고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의 아름다운 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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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 안나체리의 SNS 계정에는 1260만 팔로워가 있으며 해당 팔로워들은 그녀를 ‘헬스 여신’이라고 부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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