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8일 국회에서 열린 경기도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하고 있다. 윤 의원은 '주택 매각 대신 아들에게 증여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민주당은 총선 출마자들에게 '민주당 후보는 당선될 경우, 부동산 규제지역(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내 2주택 이상 보유 시 2년 안에 실거주를 목적으로 한 1주택 외에 다른 주택을 매각한다'는 서약서를 받았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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