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 모터스, ‘#TIME2MINI 서포터즈’ 2기 발대식 개최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MINI의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 모터스가 지난 3일,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MINI 강남 전시장에서 ‘#TIME2MINI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도이치 모터스 #TIME2MINI 서포터즈는 대한민국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젊은 세대들이 MINI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고객들과 소통하는 소셜 미디어 프로젝트로, MINI를 다방면으로 홍보하여 고객들에게 MINI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TIME2MINI 서포터즈 2기는 총 3670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최종 선발된 #TIME2MINI 서포터즈 2기는 앞으로 약 6개월 동안 MINI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에 부합하는 카테고리(아웃도어·패션·아트·패밀리·얼리어답터·실버라이프)에 맞춰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2기 발대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언택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환영 메시지는 참가자에게 영상으로 전달됐으며, 서포터즈는 발대식 미션을 브이로그로 촬영하는 등 기존의 다대면 행사를 비대면으로 대체했다.
도이치 모터스는 #TIME2MINI 서포터즈 활동 기간 동안 각 팀에게 MINI 차량을 1대씩 지원한다. 또한, 가장 우수한 활동을 보인 최우수 서포터즈 1팀을 선정하여 2대의 MINI를 증정하는 파격적인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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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민 도이치 모터스 전략기획본부 전무는 “#TIME2MINI 서포터즈 2기는 6개월 간의 활동을 통하여 고객들에게 도이치 모터스를 더욱 대대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소셜 프로젝트”라며 “언택트 이슈에 맞춰진 다양한 이벤트와 기획을 통하여 수입차 업계의 특별한 프로젝트로 자리잡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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