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팔 골절로 응급실을 찾았던 환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무증상 양성 판정을 받아 삼육서울병원 응급실이 일시폐쇄됐다고 서울 동대문구가 2일 밝혔다.


동대문구에 따르면 장안2동에 사는 80대 여성(동대문 39번)이 팔 골절로 지난달 30일 삼육서울병원 응급실에 갔다가 선별검사를 받고 7월 1일 밤늦게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이 환자는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에 앞서 이 환자는6월 30일 오후 10시께 계단에서 넘어진 상태로 지나가던 이에 의해 발견된 후 삼육서울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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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는 당시 이 환자를 도와준 사람을 수소문하고 있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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