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미래산업일자리특위 출범…위원장에 조명희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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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회는 2일 제12차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조명희 통합당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미래산업일자리특별위원회 출범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비례대표 초선인 조 의원은 도카이대학교대학원 공학박사 출신으로 박근혜 정부에서 대통령 소속 국가우주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고 경북대 항공위성시스템 전공 교수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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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으로는 김영식, 이주환 의원과 김성태, 송희경 전 의원, 김화동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석좌교수, 박용후 우아한형제들 총괄이사,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조경제본부장, 박승정 지디넷코리아 편집국장, 한동석 경북대학교 IT·자동차융합연구센터장, 박봉규 Korea CEO Summit 이사장, 구태언 법무법인 린 테트앤로부문 부문장, 김동성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 단장 및 전자공학부 교수, 배현민 카이스트 공과대학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 송재승 세종대학교 정보보호학과 부교수, 손동섭 한국로봇융합연구원 기획조정실장, 박병종 콜버스랩 창업 및 대표가 참여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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