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만의 특색과 차별화 갖춘 우수 관광기념품 발굴

경남도, 제23회 경상남도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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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도와 경상남도관광협회가 경남을 대표할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제23회 경상남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기능식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출품을 원하는 개인·단체는 8월 31일~9월 3일까지 개인 거주지 혹은 업체소재지 관할 시군의 관광업무 부서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어 출품작은 9월 7일~8일까지 이틀간 창원 문성대학교 3호관 1층 갤러리 ‘융’ 전시관으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은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거쳐 출품 작품 중 19점을 입상작을 선정해 총 870만원의 상금(대상 1인 200, 금상 1인 100, 은상 2인 각 70, 동상 3인 각 50, 장려 4인 각 30, 입선 8인 각 20)과 상패가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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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서 매력적이고 우수한 관광기념품 발굴은 경남 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연결된다”며 “도내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단체와 개인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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