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19 확진자 7명 추가…총 1312명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서울시는 29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누계 1312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는 0시 기준 중앙방역대책본부 집계보다 7명 늘어난 것이다.
관악구 소재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발발 확진자는 이날 마포구에서 3명이 추가됐고 이와 관련된 집단감염 확진자 누계는 서울 122명을 포함해 최소 210명으로 늘었다.
이 외 해외접촉 관련 확진자가 1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가 1명, 현재 방역당국이 경로를 확인중인 사례가 2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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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서울에서 확진된 환자 중에는 경기 용인시 소재 이마트24 양지상온물류센터 근무자인 29세 남성이 포함됐다. 이 남성은 지난 26일 물류센터에서 처음 확진된 경기 안양 61번 환자의 직장동료로 자가 격리 중이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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