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시는 수행기관인 인천테크노파크 디자인지원센터를 통해 '우수디자인 시제품개발 지원 사업' 참가 기업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우수한 디자인 결과물을 보유하고도 자금력 부족으로 상품화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제조기업의 제품 양산을 돕기 위해 워킹목업(Working Mockup) 또는 금형(Mold)의 제작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대상은 인천에 공장을 둔 중소 제조기업으로, 시제품 제작이 가능한 전문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다. 30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신청서를 접수 받으며, 서류심사와 PT심사를 거쳐 최종 17개 내외를 선정해 지원한다.


워킹목업(Working Mockup) 제작비용의 80%범위내에서 최대 800만원, 금형(Mold) 제작비용의 80%범위내에서 최대 2500만원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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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인천디자인지원센터 홈페이지(www.idsc.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첨부서류와 함께 온라인(http://idsc.webhard.co.kr)으로 접수하면 된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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