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알서포트, 올해 원격서비스 매출 레벨업…목표가 1만3400원"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리딩투자증권은 알서포트 알서포트 close 증권정보 131370 KOSDAQ 현재가 2,175 전일대비 55 등락률 -2.47% 거래량 205,246 전일가 2,23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롯데제과, 코스피200 입성…'거래재개' 신라젠은 코스닥150 편입 [e공시 눈에 띄네]한화시스템, 국과연과 512억 규모 레이다 공급계약 체결 등(종합) 알서포트, 1주당 40원 현금배당 결정 에 대해 올해 원격서비스의 매출 증가로 호실적이 기대된다고 29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3400원을 신규로 제시했다.
리딩투자증권은 2분기 알서포트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153억원과 6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오승택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원격근무 솔루션에 대한 수요를 서버 다운 등의 이유로 감당하지 못한 경쟁사 제품에서의 탈퇴가 이어지고 그 수요를 알서포트가 흡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 실적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그는 예상했다. 오 연구원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시작한 알서포트의 제품에 대한 무료 제공 프로모션이 지난 4월30일 종료됐다"며 "종료 이후 유료 전환율이 알서포트의 향후 실적의 핵심인데, 긍정적 시그널이 보여지고 있어 동사가 전사적으로 레벨업 되는 한해가 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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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올해 2분기의 특수 효과로 인한 계절성을 띄게 되는데, 1년 단위로 계정 당, 혹은 원격 조종 대상 기기 당 계약을 체결하는 알서포트의 매출 특성상 IFRS 도입이 된 국내 매출은 분기별로 나눠 인식하게 된다"며 "일본의 경우 매출이 계약이 체결된 특정 분기에 몰리게 된다. 따라서 리모트뷰(RemoteView) 제품 매출은 향후 2 분기에 계약이 몰리게 되는 계절성을 보이고 점진적으로 Flattening-out 과정을 거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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