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동행세일’ 캠페인 일환…경제 응원 메시지 담아

롯데월드타워 외벽에 점등된 '대한민국 동행세일' 미디어 아트. 사진 =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롯데월드타워 외벽에 점등된 '대한민국 동행세일' 미디어 아트. 사진 =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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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롯데물산과 협업해 롯데월드타워 외벽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과 대한민국 경제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점등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미디어아트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코로나19 극복 및 내수 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중소기업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다.

미디어아트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6월 26일~7월 12일) 동안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롯데월드타워 외벽에 송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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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관계자는 “대한민국 태극 빛깔과 나비 문양으로 작은 날갯짓(소비) 하나가 만드는 내일의 의미를 표현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제작했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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