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한소희와 함께 빙그레 따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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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빙그레가 냉장주스 신제품 ‘따옴 납작복숭아·백도’를 출시하고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29일 빙그레에 따르면 따옴은 엄선한 과일 그대로의 맛을 살린 빙그레의 프리미엄 냉장주스 브랜드다. 이번에 출시한 ‘따옴 납작복숭아·백도’는 주로 유럽에서 맛볼 수 있었던 납작복숭아의 맛과 신선함을 그대로 담았다. 납작복숭아는 일반 복숭아 대비 당도가 높고 수분감 넘치는 과육이 특징이다. 제품은 편의점과 일반 슈퍼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판매처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빙그레는 따옴의 광고 모델로 최근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른 배우 한소희를 기용했다. 한소희의 세련된 외모와 싱그러운 이미지가 프리미엄 과일주스 따옴의 콘셉트에 적합해 발탁했다.


2012년 10월 출시된 빙그레 따옴은 ‘자연에서 갓 따옴’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설탕, 색소 등을 전혀 넣지 않는다. 과즙과 과육, 천연향 만을 사용하면서 과일 그대로의 맛을 살린 프리미엄 냉장 주스다. 특히 오렌지와 자몽에는 과육이 첨가되어 있어 씹히는 원물감을 더욱 크게 느낄 수 있다. 사과는 경북 능금을 원료로 사용했다. 빙그레 따옴은 출시 3년만에 연 매출 200억원을 돌파하며 성공적으로 주스 시장에 안착했다. 적극적인 마케팅에 힘입어 전체 주스 시장이 정체되고 있는 상황에서 빙그레 따옴은 지난해 전년 대비 약 15% 매출이 증가했다. 올해 역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빙그레 측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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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따옴 신제품은 국내 냉장주스 RTD 제품 최초로 출시한 납작복숭아 주스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달콤한 납작복숭아의 맛을 그대로 전달하고자 납작복숭아의 천연 과즙을 가득 담았다”며 “프리미엄 냉장주스 따옴은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맛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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