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이 옷장을 공개했다.
최근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SNS에 옷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찍은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다시안은 밀착된 광택 소재의 레깅스를 입은 채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사진 뒤편에 펼쳐진 어마어마한 옷들이 시선을 모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
한편 킴 카다시안은 최근 자신의 SNS에 흑인 소유 쇼핑몰을 홍보해주는 등 인종차별 시위에 힘을 보태는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