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미술관, ‘There is Light’ 미디어아트 ‘기획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건주 기자] 전북 전주 미술관이 미디어아트 기획전 ‘There is Light’를 다음 달 8일에서 오는 9월 30일까지 개최하는 한편 전시연계프로그램 ‘전주미술관 Art Lab’을 전시 기간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There is Light’는 정혜지 작가와 함께 준비한 전시로 전주미술관 소장품 가운데 6점을 선별해 미디어아트로 제작했다.
강암 송성용作 ‘묵죽도’, 가혜 이방자作 ‘풍속도’를 포함한 작가 미상의 ‘신선도’ 등 총 6점이다.
전시연계프로그램 ‘전주미술관 Art Lab’은 청사진과 함께 영화의 시초인 조이트로프를 체험할 예정이다. 전시연계프로그램은 7월 10일 오후 두 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코로나19’로 인해 신청자에 한해 진행한다.
체험신청은 전화 신청 혹은 전주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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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원본과 미디어작품이 함께 전시될 예정으로 관람객은 두 작품의 차이점을 확인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이건주 기자 sclj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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