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산림청은 23일 열린 ‘제3회 전자정부의 날’ 기념행사에서 전자정부 품질제고 및 관리 부문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기관 평가에서 산림청은 총점 97.8점을 획득해 중앙행정기관 평균인 80.3점을 훌쩍 넘어서는 두각도 나타냈다.

평가는 전체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때 각 기관은 정보자원의 품질관리와 중복 투자 예방수준, 정보시스템 운영 및 활용도를 측정해 정보화 사업 전반의 투자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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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신재희 정보통계담당관은 “산림청은 앞으로도 전자정부 성과관리를 모범적으로 수행하고 정보자원 간 연계, 통합 등 정보화 수준을 높이는데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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