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생태·환경·에너지교육팀, 기술인재육성팀 등 팀을 분리·신설해 소규모 조직개편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이후 변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팀 단위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설명했다. 부서 내 업무를 분리하면서 인력을 재배치하는 방식으로 증원은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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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신설되는 팀은 원격교육팀, 생태·환경·에너지교육팀, 고교교육과정팀(고교학점제 관련), 통합교육팀(특수교육 통합), 행정심판팀, 교육공간총괄팀, 기술인재육성팀까지 총 7개다. 이번 개편으로 시교육청 내 82개팀은 89개로 늘어나게 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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